사막 위에서도 피어나는 선인장, 을미(乙未)일주: 백절불굴의 생명력으로 부(富)를 움켜쥐다을미일주는 '한여름 뜨거운 모래밭 위에 피어난 선인장' 또는 '바위틈에서도 넝쿨을 뻗어 나가는 백련', 그리고 물상적으로는 '푸른 초원을 누비는 영리한 푸른 양(청양)'의 형상입니다.일지에 편재(偏財)와 묘고(墓庫)를 깔고 있어 겉으로는 한없이 유순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그 어떤 시련도 버텨내는 역대급 생활력과 무서운 재물 집착력을 품고 있는 알부자 일주입니다. 1. 을미(乙未)일주의 물상론: "메마른 땅을 개척하는 끈질긴 넝쿨"을미일주는 ' 이글거리는 한여름의 메마른 땅(未) 위에서 끈질기게 뿌리를 내리고 뻗어 나가는 화초와 넝쿨(乙)'의 모습입니다. 또한, 십이지신으로는 온순하면서도 고집이 있는 '푸른 양(..